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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유래

 

이교도의 산물 '십자가'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 사용하는 두 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 형태는 고대 바벨론의 '담무스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불어 십자가는 고대 이집트나 페니키아, 아시리아 등 고대의 다양한 문명에서 종교 도구로서 널리 사용된 흔적이 존재합니다. 

십자가는 시대와 지역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사용되던 앵크 십자가, 켈트족의 태양신 숭배 의식에서 유래된 켈트 십자가, 서방 교회에서 흔히 사용되던 라틴 십자가, 제 2차 세게대전 당시 독일 나치의 휘장으로 사용된 만(卍) 자 모양의 갈고리 십자가 등 다양하죠. 만약 십자가가 다른 종교의 영향 없이 정말 예수님의 희생을 상징하기 위한 순수한 목적에서 만들어진 것이라면 교회에 존재하는 십자가 형태도 한 가지뿐이어야 이치에 맞습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희생되신 그 한가지 형태의 십자가만 기념의 대상으로 삼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처럼 십자가의 형태가 다양하다는 건 그만큼 수많은 종교로부터 영향을 받아서 십자가가 만들어진 것이라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카톨릭 백과사전, 여러종류의 십자가

 


 

십자가 처형 (Crucifixion)

 

 

예수님 이후 약 300년 동안 교회는 십자가를 세운 적이 없습니다. 

로마인들 사이 십자가형은 가장 흉악하고 악명 높은 범죄자에게만 집행되는 처형 방식이라고 인식되어 있었고, 그로 인한 '혐오감'이 일반적인 감정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실 때는 물론이고 로마 제국이 기독교인을 처형할 때도 십자가가 사용되었기 때문에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당연히 쳐다보기도 싫은, 말만 들어도 소름이 끼치는 것이었으며 심미적으로 미화될 가능성은 전혀 없었습니다. 

 


 

밀라노 칙령과 교회의 세속화로 인한 십자가 우상숭배의 시작

 

 

그러나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콘스탄티누스 1세가 기독교를 공인하고 기독교 우대 정책을 펼치면서 교회는 급격히 세속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회는 기독교로 개종한 이교도들의 종교적 관습을 하나둘씩 받아들였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십자가였습니다. 320년에서 345년 사이에는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그 십자가를 발견했다는 명분으로 예루살렘에 이를 안치할 십자가 성당과 부활 성당을 건축했고 이어 헌당 축일을 제정함으로써 십자가를 공경의 대상으로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세월이 더 흘러 431년경에는 교회 내부에 십자가를 부착하기 시작했고 568년 경에는 교회 첨탑에 십자가가 세워졌습니다. 

 

 


 

십자가는 이방 종교의 산물

 

 

결국 십자가 숭배는 교회가 세속화되는 과정에서 유입된 이방 종교의 산물에 불과하며 결코 성경에서 기인한 것이 아님을 역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혹시 일부 개신교회에서도 십자가 거치에 대한 찬반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흔히 '예장합동'이라 불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에서는 교회 내 십자가 거치를 교단법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예장통합'이라 불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과 '기감'이라 불리는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십자가 설치를 찬성하는 교단 중 하나입니다. 

교계에서 십자가 설치에 대해 논쟁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는 행위가 미신을 조장하는지 아니면 미신적 행위와 연관이 없는지에 대해 각자의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입니다. 

 


 

16세기 종교개혁자들, 십자가 숭배를 비난하다

 

 

그러나 16세기의 종교개혁자들의 입장은 오늘날 기성 교단의 주장과 다소 달랐습니다.

종교개혁의 근본 사상이 담긴 저서 '기독교강요'를 통해 십자가 우상 숭배를 비판한 장 칼뱅은 물론 츠빙글리나 존 녹스 등 수많은 종교개혁자들은 십자가를 비롯한 모든 성화나 성상들이 결국 우상 숭배를 유발한다며 십자가 숭배를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들은 십자가와 같은 우상을 통해서가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에 기반하여 신앙을 회복하기를 촉구했던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오늘날 교회에 십자가가 가득한 모습을 직접 바라보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예수님께 엄청난 고통을 가한 형틀인 십자가를 애지중지하는 모습을 보신다면 과연 그곳에 구원을 허락하실까요?

이미 역사와 성경은 십자가를 세우고 숭배하는 자는 절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명확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눈에 보이는 우상인 십자가가 아닌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희생을 생각해야 합니다. 

 

2천 년 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그러했고,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이 그러했듯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도 우상에 불과한 십자가를 배격하고, 세우지 않습니다. 

 

~ 구원을 얻고자 하시나요?

 

그렇다면 우상에 불과한 십자가를 세우는 곳이 아닌 그리스도 보혈의 공로를 기념하며 하나님께서 직접 명하신 절기를 지키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참 하나님을 영접하시기를 바랍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사이트 

 

 

 

십자가의 유래와 역사 | 이교의 상징물

십자가의 유래는 고대 바벨론의 담무스 숭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방 종교의 우상인 십자가가 어떻게 기독교 안에 자리 잡게 되었는지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자.

ahnsahnghong.com

 

 

 

 

 

 

십자가는 역사적으로나 성경적으로 결코 세워서는 안되는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

어떠한 형상도 세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출20:4~5, 출20:23)

십자가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3,4세기경 교회가 세속화가 되며 들어온 이방종교의 산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 십자가를 세워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의 구원은 그리스도의 보혈(엡1:7)로 이루워지며

보혈의 약속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킴으로써 (눅22:15, 19~20) 하나님의 약속이 주어지게 됩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십자가를 세우시 않으며 하나님의 보혈의 공로가 담긴

하나님의 3차 7개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곳은 오직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세상에서 유일합니다. 꼭 알아보시고 함께 하나님의 절기를 지켜서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