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1. 가라지의 비유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고 서로 다른 교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진리를 그대로 전하고 행하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라지와 알곡'비유를 통해서 어떤 교회가 참진리를 행하는 교회이고, 어떤 교회가 가라지 복음을 하는 거짓 교회인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가라지와 알곡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라지와 알곡에 대한 비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 13:24~30

 

 

주인의 농사를 훼방하기 위해 원수가 무엇을 뿌렸습니까? 가라지입니다. 
가라지는 곡식과 겉모습이 매우 비슷한 잡초입니다. 그래서 곡식과 가라지를 구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또한 가라지의 뿌리가 곡식을 휘감고 있기 때문에 비유속 주인이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라고 하였습니다. 만일 가라지를 뽑지 않는다면 그 밭은 번식력이 강한 가라지가 온 밭은 뒤덮게 될 것 입니다. 또한 주인은 추수 때가 되면 가라지를 거두어 단으로 묶어 불사른다고 하셨습니다. 이 비유에서 가라지는 무엇을 뜻할까요? 이 예언은 예수님 때부터 세상 끝 날까지의 예언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주신 해석을 보겠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있으리라
마 13:36~42

 

 


예수님께서는 가라지를 불사르게 내어준다고 하신 것을, 해석에서는 불법자를 풀무불에 던져 넣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가라지=불법을 행하는 자들' 입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라지의 비유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원수 마귀에 의해 불법이 뿌려져 온 세상에 가득하게 될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가라지는 아무리 번성해도 농부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23

 

불법을 행하는 자들도 겉으로는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권능을 행합니다.  
마치 하나님을 믿는 백성처럼 보입니다. 이는 가라지가 곡식과 겉모습이 매우 비슷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겉모습이 비슷해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내게서 떠나가라'하신 것처럼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이는 가라지가 곳간에 들어가지 못하고 풀무불에 던져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 예언대로 오늘날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지 않는 교회가 가라지 교회 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을 지키고, 성경에 나와있는 유월절 대신에 크리스마스등을 지키는 교회가 바로 예언 속 가라지 교회 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이 토요일 이면 어떻고 일요일 이면 어떠냐고 합니다. 하루 차이 인데 ~!!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비유 속 좋은 씨를 뿌린 이는 인자, 즉 예수님이시고 가라지를 뿌린 자는 바로 원수 마귀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하루 차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가, 마귀의 법을 지키는 지로 완전하게 갈리고 있는 것이죠. 

 


 

2. 사도시대 진리

 


 우리가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구원받기 위해서는 바로 좋은 씨인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좋은 씨와 가라지 중에 무엇이 먼저 뿌려졌습니까? 바로 좋은 씨 입니다. 
우리들은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상태인 신앙, 바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한 초대교회의 신앙과 진리를 고수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엡 2:20

 

 


우리들은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 상태, 예수님과 사도들이 닦아놓은 터 위에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께 직접 듣고 배운 사도들의 가르침대로 행한 사도시대의 진리가 완전한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그 시대에는 과연 어떤 진리가 존재하고 있었을까요? 여기에 대해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16

 

 

 

예수님께서는 자기 규례로써 안식일을 지키시며 제자들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킨 기록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7:2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일곱째날 안식일이 바로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순수한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일요일은 어떨까요?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는 사도시대 이후 뿌려진 가라지입니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6~28

 

 

 

또한 예수님과 사도들은 새언약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이처럼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초대교회 신앙에는 유월절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고전 5:7~8).  하지만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성만찬을 지킨다고 하지만 성경대로 하지 않는 것은 결코 유월절이 아닙니다. 

AD 325년에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이 폐지 되었고, 성경에도 없는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모든 교회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유월절이 폐진 된 이후 뿌려진 가라지입니다
번식력이 강한 가라지가 뒤덮히듯이 모든 교회들이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전 11:1~6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 초대교회에는 예배 드릴 때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쓰지말라는 순수한 진리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진리도 가라지가 뿌려지고 변개 되었습니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 2:1~4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 초대교회에는 오순절을 지켰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사순절 또한 가라지입니다. 또한 초대교회에는 초막절도 지켰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 7:2, 37~39

 

 

 


 


3.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초대교회의 순수한 신앙은 성경에서 기록되었듯이 안식일, 유월절, 수건규례, 오순절, 초막절 등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진리들이 예수님이 지켰고 사도들이 지켰었던 순수한 진리입니다. 예수님의 비유속에 나타난 알곡이 바로 이러한 진리들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도 없는 가라지들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사순절, 십자가 우상숭배등은 어떨까요? 결코 지켜서는 안되며 결국 가라지는 단으로 묶어 불사르게 하신다는 말씀과 같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가라지=사람의 계명=불법은 결코 지켜서는 안될 것입니다. 

가라지는 겉모습은 마치 알곡과 매우 흡사합니다. 비유속에 가라지가 마치 알곡처럼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죠. 
가라지는 번식력이 매우 왕성해서 가라지를 뽑지 않으면 그 밭은 온통 가라지 밭이 됩니다. 
겉모습은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행세를 하지만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등을 지키는 교회가 비유속 가라지, 불법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가라지가 번식력이 왕성하여 온 밭을 뒤덮는 것처럼, 겉은 웅장하고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보이고, 온 세상을 덮고 있을지라도 결코 농부는 알곡을 원하시지 가라지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과 일요일 하루 차이인데 어떠냐', 
'유월절이면 어떻고 크리스마스면 어떠냐? 하나님만 섬기면 되지'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안식일과 일요일 하루차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을 지키느냐,  원수가 뿌려놓은 마귀의 법을 지키느냐로 완전하게 갈리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가라지는 단으로 묶어 풀무불에 들어간다고 하였으니 참진리를 힘써 알아야 겠습니다. 

우리모두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의 순수한 신앙, 예수님이 지키시고 사도들이 행했던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규례, 오순절, 초막절 등을 지켜 하늘 천국 곳간으로 들어가는 하나님의 알곡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날 안식일 부터 유월절과 머리수건규례와 하나님의 3차 7개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비유 속 알곡 된 참진리가 있는 곳 바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

 


 

 

 

 

교회역사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세우신 유일한 교회입니다.

watv.org